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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렌에듀/동기부여10

백예린 스퀘어(Square) 가사 해석, 초록원피스 (+대표 힐링송) 백예린의 노래를 좋아하고, 즐겨 듣고 있다. 대중적으로 성공한 그녀의 곡들을 꼽아보면 '우주를 건너', '스퀘어', '물고기' 등이 있다. 사실 백예린의 보컬 스타일 자체는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성공할만한 스타일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대체불가능한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개인적으로는 스퀘어의 영어가사가 인상적인 만큼 해석을 하고 나서 듣는 것을 강추한다. 백예린(1997년)은 JYP가 회사 차원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보낸 3인방(지소울, 민) 중에 한명으로 동갑내기 친구 박지민과 함께 15&으로 2012년에 데뷔했다. 15&이라는 그룹명은 딱히 특별할 게 없다. 그냥 천재소녀들로 알려진 백예린과 박지민이 만 15세에 데뷔했음을 뜻한다. 실제로 이들은 굉장히 어린 나이에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박지민은 대국민.. 2023. 10. 24.
정철원 롤러스케이트 은메달 교훈 (+나태하고 해이해졌을 때 필독)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의 롤러스케이트 부문에 출전한 정철원 선수가 간발의 차이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얼핏 보면 은메달 수상 역시 대단한 게 아닐까 싶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아쉬운 점이 많다. 개인적으로 이번 해프닝은 비단 운동선수에게만 적용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이 될 거라 믿는다. 중국에서 펼쳐진 이번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은 개최까지 여러모로 우여곡절이 많았다. 원래는 올해 2023년이 아닌 2022년에 펼쳐졌어야 했지만, 중국이 제로 코로나를 외치며, 고강도 방역정책을 실행하는 바람에 대규모 관중들이 동원되는 스포츠 대회들은 모두 연기됐다. 그래서 이 시기에 맞춰 대회 출전을 준비했던 선수들은 1년여간 다시 훈련에 돌입할 .. 2023. 10. 22.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준결승전 (+실패해 우울한 사람 필독) 공부를 너무 오래 하다 보면, 슬럼프를 겪으며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다 겪는 통과의례 같은 것이기에 결국 스스로 힘내는 수밖에 없지만, 가끔은 너무 지칠 때가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 지칠 때면 인상적이었던 동기부여 영상들을 되돌려 보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준결승전'이다. 무조건 추천한다. 불굴(不屈)이 무슨 뜻인지 뼛속 깊숙이 깨달을 수 있다. 누구나 계획한 대로 안되고, 슬럼프는 반드시 찾아온다! 아이엘츠(IELTS)에 도전하는 많은 사람들이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안고 출발한다. 설렘은 단순하다. 그동안 무거운 짐짝처럼 가슴 한켠에 자리 잡고 있던 영어를 정복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는가 하면, 이후의 성공을 상상하며 벅찬 기대감에 휩싸이.. 2023. 6. 24.
더 글로리 ost, Until the end 가사 해석 (+복수를 준비하는 문동은) 올 한해 상반기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였다. 개인적으로는 드라마의 ost가 정말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켈리 맥레이(Kelly McRae)가 부른 'Until the end'라는 곡은 인생곡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죽을 때까지라는 뜻을 담은 제목만큼이나 복수로 점철된 문동은의 인생과 생각을 잘 담았다. 정확한 가사의 의미를 알고 들으면, 문동은의 마음에 좀 더 깊게 이입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준비해 봤다. '더 글로리'는 사회적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인 김은숙 작가가 전면에 나선 만큼, 분명 심상치 않을 거라 예상하긴 했지만, 이 정도로 맛깔난 스토리를 만들어낼 줄 몰랐다. '더 글로리'는 한마디로 복수극이다. 주인공 문동.. 2023. 6. 16.
피의 게임2 덱스, 모닝 운동 루틴 (+에너지 늘리는 방법) 나이를 먹어가면서 체력이 떨어진 게 눈에 띌 정도로 느껴진다. 에너지 자체가 부족해지니, 사람들과 만나는 약속 자체도 줄어들었다. 아마도 본능적으로 에너지를 아끼기 위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다. 실제로 이제는 나 스스로가 생각보다 적은 에너지를 가지게 됐음을 인정해야 될 것 같다.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없다. 의욕이 넘칠 때는 많은 일들을 동시에 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자의든 타의든 능력 이상의 일을 맡게 되면, 필연적으로 마무리가 안되는 스트레스 때문에 평소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도 해내지 못할 수 있다. 물론 도전하는 과정에서 역량 자체가 향상돼서 그릇이 커지는 긍정적인 경우도 제법 많다. 하지만 굳이 본말이 전도될 필요는 없다. 좀 더 행복하자.. 2023. 6. 13.
뉴진스 디토(Ditto) 영어가사 해석 (+좋은 영어표현) 뉴진스는 4세대 걸그룹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돌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민희진이 하이브에서 제작한 걸그룹인지라 데뷔 당시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당연하다는 듯 데뷔곡 어텐션(Attention)과 하입보이(Hype boy)를 히트시킨데 이어, 디토(Ditto)와 OMG도 흥행에 성공했다. 개인적으로 하입보이를 정말 애정하며 들었는데, 디토는 정말 한술 더 떠서 입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곡이 잘 뽑혔다. 요새는 가사에 영어를 많이들 섞는데, 무슨 뜻인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빠르게 해석해 봤다. 회화와 시험에 등장할 법한 표현도 있으니, 반복해서 듣는 와중에 그냥 암기해 버리자! 참고로 제목인 디토(Ditto)는 라틴어에서 파생된 .. 2023. 6. 12.
오스틴강, 연애는 직진 다이어리, 일기 풀버전 (+최여진 고백) 요새는 방송 프로그램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 등장해서 그런지 영어 사용이 상당히 스스럼없는 것 같다. 최근에 봤던 '연애는 직진'이라는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에선 오스틴강이 자신의 영어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물론 오스틴강은 케이스가 살짝 다르긴 하다. 한국인 부모님께 유전자만 물려받았을 뿐 애초에 미국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는 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며, 국적 역시 당연히 미국인이다. 한국어는 성인이 돼서 뒤늦게 배우기 시작한 탓에 상당히 어설픈 편이다. 그가 '연애는 직진' 4화에서 최여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스스로 한국어가 어설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진심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다이어리에 쓴 일기를 썼다. 한국어 번역은 방송에 나온 그대로를 .. 2022. 8. 26.
내 인생을 바꾼 연설, Just do (+베네딕트 컴버배치) 기본적으로 좌고우면(左顧右眄)하며 장고하는 타입인지라, 생각이 많다. 특히나 요새 같이 할 일이 너무 많을 때는 뭐부터 해야 될지 몰라, 이런저런 생각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며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것이 바로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의 연설 영상이었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잘생김을 연기하는 영국의 유명배우이자,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인 셜록(Sherlock)의 주인공인지라 반가운 마음에 봤는데, 정말 많은 영감을 받았다. 내 인생을 바꾼 연설, Just do 관련 영상은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링크가 자주 변하는 관계로 '베네딕트 컴버배치, Just do'라는 키워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아직 못 본 사람들이 있다.. 2022.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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